발리 가족여행 일정 꾸따 쇼핑몰 울루와뚜 사원 등 가볼만한곳

35 2026.01.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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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제가 작년 말에 방콕 여행 기간 동안호텔 근처 쇼핑몰인 센트럴 파크에 정말 자주 갔었어요. ​스카이 파크에 야경 보러도 가고 지하 푸드 코트에는 가성비 미쉐린 맛집들이 밀집해있어서 동네 맛집 가듯이 출출할 때마다 방문했었답니다. ㅋㅋㅋ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이번에 투숙한 크라운 플라자 호텔 위치가 너무 좋았던 게 작년 9월에 오픈한 신...신상 쇼핑몰에 입점한 미쉐린 가이드 맛집이지만가격이 저렴하고 깔끔해서 울 남편 취향 저격!​동남아 맛집 가면 위생 상태를 젤 먼저 보는 분이신데여기에 입점한 곳은 다 만족해하더라고요. ​보통은 줄 서서 먹어야 하는미쉐린 빕 구르망 선정 맛집들이17곳이나 입점해있어요!다른데 갈 필요없이 여기 오시면모두 모여있습니다. ㅎㅎㅎ​가격도 한끼에 100바트 정도면 대부분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었답니다.​​푸드 코트 이용을 하기 위해 머신에서 티켓을 구매해야하는데요. 머신에 현금을 넣어 금액을 충전하고 기계에서 Confirm을 누르면티켓이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나옵니다. ​이후 티켓의 QR 코드로 계산을 하는 프로세스인데요. ​근데 이런 방식으로 음식을 구매하면 잔액 관리가 쉽지 않고 현금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더라고요. ㅜㅜ( 저는 딱 한번 충전하고 이후는 다른 결제 방법 활용 )​여기서 꿀 Tip이 푸드코트들이 신용 카드는 안 받는데 알리 페이는 받습니다. ​저의 경우 알리 페이 앱으로는 결제가 안되는데 토스에 연동된 알리 페이 QR은 결제가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음식 구매할 때마다 요 알리 페이를 활용했답니다.​​처음으로 방문했던 곳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족발 덮밥, 카오카무 미쉐린 맛집이었어요.​야들야들하게 삶은 촉촉한 족발을밥 위에 올려주는데 간장 베이스 소스가 진심 밥 도둑이랍니다.( 여전에 방콕 왔을 때 노점에서 우연히 먹어보고 반한 요리임 )​요 집은 5년 연속 미쉐린 맛집으로 선정된 곳이더라고요. ​​가격도 작은 사이즈 100 바트, 중간 사이즈 120 바트로 비싼 편은 아닙니다. ​제가 포장 주문을 해두고티켓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머신에서 딱 120 바트를 충전해갔는데 여기는 포장비 8 바트를 따로 받으시더라고요. ㅜㅜ​제가 120 바트만 충전해온 걸 보시고는8 바트는 안 받으시고 그냥 주셨답니다. ​포장하는 경우에는 포장비가 따로 있는지 토탈 금액을 꼭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족밥 덮밥에 사이드로 제공되는야채와 계란​​매장 앞에 요렇게 족발이 딱!​우리나라 족발 가게랑 비슷하더라고요. ​​태국답게 포장도 엄청 깔끔하게 해주심​​사실 중간 사이즈치고 양이 좀 적은가 했는데 먹어보니 배는 부르더라고요. ㅎㅎㅎ​원래 카오카무가 향신료를 넣은 간장에 조린 족발이 위에 올라간 덮밥이라은은한 향신료 향이 나는 달콤짭짤한 소스와 부들부들한 족밥 조합이 진짜 킥이었답니다. ​​근데 요 지하 푸드 코트에 카오카무를 파는 가게가 하나 더 있습니다. ​항상 가보면 사람은 여기가 더 많은 것 같더라고요. ㅎㅎㅎ그래서 한번은 요 가게에 도전​( 푸드 코드 초입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해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족발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덮밥 플레이트가 단돈 99바트 ㅎㅎㅎ​​여기는 소스에 촉촉하게 말아서 제공​사이드로 제공되는 내장은 좀 질기기도 하고 제대로 세척이 안 된 것 같더라고요. ​맛은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미쉐린 맛집이 더 맛있었답니다. ​다음 맛집은 상호명은 모르겠지만아래 이미지의 음식점​사실 푸팟퐁커리가 먹고 싶어 찾다가 발견한 곳인데요. ​​푸팟퐁커리를 219바트에 판매 중​​받아보니 일단 양이 어마어마해요. 한 2인분은 되는 듯!​이 집 대표 메뉴는 푸팟퐁커리가 아닌데게도 많이 들어 있고 코코넛이 들어간 커리도부드러우면서 고소해서 너무 맛있었답니다. ​다음에 푸드 코트를 가게 된다면여기는 재방문 의사 100%​​저희가 거의 메일 요 쇼핑몰을 가서 그러지지금부터 지하 푸드 코트에서 꽤 많은 음식을 먹었네요. ㅎㅎㅎ​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랭쌥이라는태국 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이날 저희 가족이 투어를 다녀왔는데 가이드님이 랭쌥을 강추하셔서 한번 먹어보고 싶다 생각만하다가푸드 코트에서 여기를 발견하고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바로 주문해봤어요. ​​그리고 아래 미쉐린 맛집에서는 제가 애정하는 돼지고기바질볶음덮밥인,팟카파오무쌉을 주문하고​​아래 보이는 가게에서는 굴전을 주문했어요. ​​랭쌥은 정말 제 취향 아님 ㅋㅋㅋ​고기는 감자탕 고기랑 비슷한데 저 국물이 고수 폭탄이더라고요. ​저는 고수는 안 좋아해서 일단 향부터 맡기가 어려웠답니다. ​​계란 오므라이스가 랭쌥과 세트로 나오는데 요나마 요걸로 배를 채운 듯​​굴전은 전이라기 보다는 튀김에 가까웠어요. ​굴은 많았는데 너무 바삭하기만하고기름이 많아서 계속 먹기는 힘들더라고요. ​( 쑥시암에서 먹은 굴전이 훨씬 맛있었음 )​​돼지고기바질볶음 덮밥은생각보다 매워서 깜놀​요 메뉴는 태국 올때마다 먹는데 태국에서 이 집처럼 매운 곳은 처음이었어요. ​그래도 요건 제가 좋아하는 메뉴라계란으로 매움을 중화(?)시켜가면서끝까지 먹었답니다. ㅎㅎㅎ ​디저트류로는 누군가 극찬한게 기억나바나나 튀김을 먹어봤어요. ​여기도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곳이더라고요.​​바나나 튀김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only는 60바트, 도너츠랑 세트는 100바트라세트 메뉴를 주문해봤답니다.​​요렇게 봉투에 넣어주시는데요.​​바나나 튀김 존맛이라고 하신 분 누구시죠? ​이거이거 제 입맛에는 어린이 약맛이 나던데 ㅋㅋㅋ​태국 도너츠는 우리나라 찹쌀 도너츠랑비슷해서 맛있더라고요. ​​한번은 늦은 시간에 술안주가 필요해서 또 지하 푸드 코트에 들렀어요. ​아래 매장은 사테를 파는 곳!​​사테랑 구운 식빵이 시그니처인 곳이더라고요. ​​그래서 사테 10개 세트 구매 완!​​사테랑 식빵까지 요렇게 야무지게 포장해주십니다.​​근데 태국 사테는 어디에서 먹어도싱가포르나 인도네시아 사테에는 못 미치는 것 같아요. ​( 제가 알던 사테에서 15% 정도 부족한 맛 )​​그래도 맥주 안주로는 아주 훌륭했어요. ​​개인적으로는 미쉐린 가이드 족발 덮밥집과 푸팟퐁커리집을 재방문 의사 100%였어요. ​미쉐린 빕 구르망 선정 맛집들이17곳이나 입점해있는두짓 센트럴파크 지하 푸드 코트!​시간되시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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