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가족여행 일정 꾸따 쇼핑몰 울루와뚜 사원 등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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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제가 작년 말에 방콕 여행 기간 동안호텔 근처 쇼핑몰인 센트럴 파크에 정말 자주 갔었어요. 스카이 파크에 야경 보러도 가고 지하 푸드 코트에는 가성비 미쉐린 맛집들이 밀집해있어서 동네 맛집 가듯이 출출할 때마다 방문했었답니다. ㅋㅋㅋ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이번에 투숙한 크라운 플라자 호텔 위치가 너무 좋았던 게 작년 9월에 오픈한 신...신상 쇼핑몰에 입점한 미쉐린 가이드 맛집이지만가격이 저렴하고 깔끔해서 울 남편 취향 저격!동남아 맛집 가면 위생 상태를 젤 먼저 보는 분이신데여기에 입점한 곳은 다 만족해하더라고요. 보통은 줄 서서 먹어야 하는미쉐린 빕 구르망 선정 맛집들이17곳이나 입점해있어요!다른데 갈 필요없이 여기 오시면모두 모여있습니다. ㅎㅎㅎ가격도 한끼에 100바트 정도면 대부분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었답니다.푸드 코트 이용을 하기 위해 머신에서 티켓을 구매해야하는데요. 머신에 현금을 넣어 금액을 충전하고 기계에서 Confirm을 누르면티켓이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나옵니다. 이후 티켓의 QR 코드로 계산을 하는 프로세스인데요. 근데 이런 방식으로 음식을 구매하면 잔액 관리가 쉽지 않고 현금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더라고요. ㅜㅜ( 저는 딱 한번 충전하고 이후는 다른 결제 방법 활용 )여기서 꿀 Tip이 푸드코트들이 신용 카드는 안 받는데 알리 페이는 받습니다. 저의 경우 알리 페이 앱으로는 결제가 안되는데 토스에 연동된 알리 페이 QR은 결제가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음식 구매할 때마다 요 알리 페이를 활용했답니다.처음으로 방문했던 곳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족발 덮밥, 카오카무 미쉐린 맛집이었어요.야들야들하게 삶은 촉촉한 족발을밥 위에 올려주는데 간장 베이스 소스가 진심 밥 도둑이랍니다.( 여전에 방콕 왔을 때 노점에서 우연히 먹어보고 반한 요리임 )요 집은 5년 연속 미쉐린 맛집으로 선정된 곳이더라고요. 가격도 작은 사이즈 100 바트, 중간 사이즈 120 바트로 비싼 편은 아닙니다. 제가 포장 주문을 해두고티켓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머신에서 딱 120 바트를 충전해갔는데 여기는 포장비 8 바트를 따로 받으시더라고요. ㅜㅜ제가 120 바트만 충전해온 걸 보시고는8 바트는 안 받으시고 그냥 주셨답니다. 포장하는 경우에는 포장비가 따로 있는지 토탈 금액을 꼭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족밥 덮밥에 사이드로 제공되는야채와 계란매장 앞에 요렇게 족발이 딱!우리나라 족발 가게랑 비슷하더라고요. 태국답게 포장도 엄청 깔끔하게 해주심사실 중간 사이즈치고 양이 좀 적은가 했는데 먹어보니 배는 부르더라고요. ㅎㅎㅎ원래 카오카무가 향신료를 넣은 간장에 조린 족발이 위에 올라간 덮밥이라은은한 향신료 향이 나는 달콤짭짤한 소스와 부들부들한 족밥 조합이 진짜 킥이었답니다. 근데 요 지하 푸드 코트에 카오카무를 파는 가게가 하나 더 있습니다. 항상 가보면 사람은 여기가 더 많은 것 같더라고요. ㅎㅎㅎ그래서 한번은 요 가게에 도전( 푸드 코드 초입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해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족발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덮밥 플레이트가 단돈 99바트 ㅎㅎㅎ여기는 소스에 촉촉하게 말아서 제공사이드로 제공되는 내장은 좀 질기기도 하고 제대로 세척이 안 된 것 같더라고요. 맛은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미쉐린 맛집이 더 맛있었답니다. 다음 맛집은 상호명은 모르겠지만아래 이미지의 음식점사실 푸팟퐁커리가 먹고 싶어 찾다가 발견한 곳인데요. 푸팟퐁커리를 219바트에 판매 중받아보니 일단 양이 어마어마해요. 한 2인분은 되는 듯!이 집 대표 메뉴는 푸팟퐁커리가 아닌데게도 많이 들어 있고 코코넛이 들어간 커리도부드러우면서 고소해서 너무 맛있었답니다. 다음에 푸드 코트를 가게 된다면여기는 재방문 의사 100%저희가 거의 메일 요 쇼핑몰을 가서 그러지지금부터 지하 푸드 코트에서 꽤 많은 음식을 먹었네요. ㅎㅎㅎ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랭쌥이라는태국 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이날 저희 가족이 투어를 다녀왔는데 가이드님이 랭쌥을 강추하셔서 한번 먹어보고 싶다 생각만하다가푸드 코트에서 여기를 발견하고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바로 주문해봤어요. 그리고 아래 미쉐린 맛집에서는 제가 애정하는 돼지고기바질볶음덮밥인,팟카파오무쌉을 주문하고아래 보이는 가게에서는 굴전을 주문했어요. 랭쌥은 정말 제 취향 아님 ㅋㅋㅋ고기는 감자탕 고기랑 비슷한데 저 국물이 고수 폭탄이더라고요. 저는 고수는 안 좋아해서 일단 향부터 맡기가 어려웠답니다. 계란 오므라이스가 랭쌥과 세트로 나오는데 요나마 요걸로 배를 채운 듯굴전은 전이라기 보다는 튀김에 가까웠어요. 굴은 많았는데 너무 바삭하기만하고기름이 많아서 계속 먹기는 힘들더라고요. ( 쑥시암에서 먹은 굴전이 훨씬 맛있었음 )돼지고기바질볶음 덮밥은생각보다 매워서 깜놀요 메뉴는 태국 올때마다 먹는데 태국에서 이 집처럼 매운 곳은 처음이었어요. 그래도 요건 제가 좋아하는 메뉴라계란으로 매움을 중화(?)시켜가면서끝까지 먹었답니다. ㅎㅎㅎ 디저트류로는 누군가 극찬한게 기억나바나나 튀김을 먹어봤어요. 여기도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곳이더라고요.바나나 튀김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only는 60바트, 도너츠랑 세트는 100바트라세트 메뉴를 주문해봤답니다.요렇게 봉투에 넣어주시는데요.바나나 튀김 존맛이라고 하신 분 누구시죠? 이거이거 제 입맛에는 어린이 약맛이 나던데 ㅋㅋㅋ태국 도너츠는 우리나라 찹쌀 도너츠랑비슷해서 맛있더라고요. 한번은 늦은 시간에 술안주가 필요해서 또 지하 푸드 코트에 들렀어요. 아래 매장은 사테를 파는 곳!사테랑 구운 식빵이 시그니처인 곳이더라고요. 그래서 사테 10개 세트 구매 완!사테랑 식빵까지 요렇게 야무지게 포장해주십니다.근데 태국 사테는 어디에서 먹어도싱가포르나 인도네시아 사테에는 못 미치는 것 같아요. ( 제가 알던 사테에서 15% 정도 부족한 맛 )그래도 맥주 안주로는 아주 훌륭했어요. 개인적으로는 미쉐린 가이드 족발 덮밥집과 푸팟퐁커리집을 재방문 의사 100%였어요. 미쉐린 빕 구르망 선정 맛집들이17곳이나 입점해있는두짓 센트럴파크 지하 푸드 코트!시간되시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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