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이탈리아 여행 준비물 지도 추천해요 (피렌체, 베네치아,로마)

8 2026.01.06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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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자유여행​유럽 여행은 언제나 시간에 쫓겨 구경하게됩니다. 제한된 일정과 경비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는데 이날도스케줄을 조금씩 빨리 클리어 하며 겨우 여유시간을 만들었습니다.​그래서 겨우 시내 투어를 나갔는데 힘든 줄도모르고 정말 신나서 걸어 다녔습니다.​1.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트레비 분수​지난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자유여행에서 가장 궁금했던 곳은트레비 분수였습니다.​워낙 이야기도 많이 듣고 사진이나 TV로자주 보았던 곳이라 실물은 어떻게 다를까기대가 컸습니다.​​그런데 역시나 유명한 관광지답게 전 세계에서모여든 여행자들로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트레비 분수 앞은 엄청붐볐습니다.​단독 인증샷은 찍기가 쉽지 않아 바로 포기하고멀리서 단체 전경만 담았습니다.​​다음날 아침 일찍 사람들 없는 모습을 카메라에담으려고 오픈런까지 했는데 펜스로 입구를막아두어 또 실패했습니다.​내년 2월부터는 입장료도 받는다고 하는데편하게 구경하는 건 이번이 마지막일 것같습니다.​​다들 동전을 던지길래 저도 이곳에 다시찾기를 바라며 따라해 보았습니다.​동전 개수에 따라 의미가 다른데 1개는 로마로다시 돌아온다는 속설이 있고 2개는 사랑이이뤄진다 3개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게된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저는 동전도 흥미로웠지만 분수 자체의 웅장함과섬세한 조각상들이 더 감동이었습니다.​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들을 조각한 것인데18세기 니콜라 살비라는 건축가가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피레트로 브라치라는 조각가가중앙의 네프튠을 만들었습니다.​​로마 자유여행을 떠난 사람들에게는 필수코스로 들리는 곳이 트레비 분수라 사람들이정말 많았습니다. 그만큼 지갑이나 소지품을훔쳐 가는 사람들도 많으니 조심하세요. ​2. 스페인 계단​다음으로 향한 곳은 스페인 광장에 있는계단이었습니다. 여긴 로마인에 왜 이름이이럴까 궁금했었는데 예전 스페인 대사관이근처에 있어 사람들이 그렇게 불렀다고 합니다.​​배 모양으로 생긴 분수도 예뻤는데 이것도17세기에 만들어진 예술품이었습니다.​옛날 티베르 강에는 배가 드나들 만큼의 물이있었는데 그때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분수를디자인했다고 합니다.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로마 자유여행을 온 사람들은 스페인 계단에앉아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기고 바르카치아분수 인증샷도 많이 촬영합니다. ​​참고로 스페인 계단을 오르면 트리니타 데이몬티 교회로 연결됩니다. 입장도 할 수 있다고들었는데 저는 그냥 위에서 내려다보며 풍경을감상했습니다.​3. 천사의 성​로마는 지나는 길마다 유적이고 예술품이고사방이 온통 갤러리였습니다. 그래서 잠시도긴장을 늦출 수 없었고 시선도 바쁘게 따라다녔습니다.​​천사의 성 브리지도 유명해서 구경 갔었는데성 안젤로 성과 로마를 시내를 연결하는 역할을합니다.​다리 위에 10개의 천사 조각상이 있다고 해서그렇게 불립니다.​​마침 제가 갔던 때 로마의 날(Festa di Foma)축제와 겹쳐서 불꽃놀이가 성대하게 펼쳐졌습니다.​테베레 강을 사이에 두고 구경했는데 유럽에서감상하는 불꽃놀이는 최고의 야경이었습니다.​​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규모가 컸고 현지인들도모두 나와 즐기는 분위기였습니다. 처음 방문한도시에서 이런 축제를 만나다니 잊지 못할추억입니다.​4.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로마의 4대 바실리카 중 하나인 산타 마리아마조레 대성당도 구경했습니다.​이곳은 성모 마리아를 기리는 곳으로 가톨릭교회의 주요 성지입니다.​관람 시간 07:00 - 19:00​​5세기 초 처음 건축을 시작했다고 전해지는데건축가는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산타 마리아 마조레는 로마에서 가장 오래된성당 중 하나입니다.​​전해지는 전설에 의하면 당시 교황의 꿈에성모가 나타나 하얀 눈이 쌓이는 곳에 성당을지으라며 말했다고 합니다.​그래서 자리하게 된 곳이 여기이고, 매년8월 4일 하얀 꽃잎을 뿌리는 축제도 열리게되었습니다.​​입구에 들어서면 중앙 통로가 길게 이어지는데제일 끝에 가장 신성한 대제단이 있습니다.​​천장도 엄청 높았는데 반짝이는 금빛 문양으로웬만한 궁궐만큼이나 화려합니다. 각각의패널에는 교황의 가문과 관련된 상징을 조각해두었다고 합니다.​​이곳에서 가장 오래된 모자이크 작풍 중 하나가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에 있습니다.​또 벽과 기둥을 봐도 대리석과 금박 장식으로화려하게 꾸며두었는데 자세히 보면 정교함이정말 놀랍습니다.​​ 참고로 일부 구역을 제외하고 관광객도 미사에참석할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열린다고 하는데 정확한 시간은 공홈에 표시됩니다.​​로마 여행은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시간이부족했고 매일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섰다 저녁늦게 돌아왔습니다.​그리고 겨우 시간을 내서 자유여행을 돌았는데흥미로운 곳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저는 항상시간이 부족했는데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트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지고왔으니 꼭 다시 방문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iazza di Trevi, 00187 Roma RM, 이탈리아Piazza di Spagna, 00187 Roma RM, 이탈리아P.za di Santa Maria Maggiore, 00100 Roma RM, 이탈리아Lungotevere Castello, 50, 00193 Roma RM, 이탈리아Ponte Sant'Angelo, 00186 Roma RM,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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