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짝퉁시장 찌모루시장 비밀창고 가격 영업시간 흥정꿀팁

62 2026.02.1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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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떠난 스리랑카 여행은 타이항공 비즈니스석과 실버크리스 라운지의 여유로움 덕분에 시작부터 호강​#2 방콕에서의 1박2일 레이오버는 MBK센터에서의 간단히 쇼핑과 머큐어 마카산 호텔에서 알찬 휴식을 즐기는 일정타이항공 비즈니스스리랑카로 떠나는 날. 최근에 너무 바빠서 계획 하나도 못세우고 항공권만 끊은채 그냥 떠난다.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빨리 소진해야해서 스얼 항공권 찾아보다 비즈니스 좌석 겟!갈때 올때 모두 두번이나 환승해야하긴 하지만..스리랑카 성수기인데 표 구한것만으로도 어디야.7.5만마일에 유할 30만원정도 했다.서남아가 스얼 마일리지 효율이 끝내주긴 해.일단 방콕까지는 타이항공으로 가고 방콕부터는 싱가폴항공으로 가는 일정.타이항공 비즈니스의 경우 실버크리스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는 매번 마티나만 이용했는데 실버크리스는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오 근데 기대보다 훨~씬 좋았다.​인천공항의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다른 라운지들은 쉴 공간이라기보다 단순히 식사를 해결하기 위한 장소같았는데실버크리스는 분위기부터 훨씬 여유롭고 고급스럽다.​테이블 다닥다닥 붙어서 항상 붐비던 마티나, 스카이허브와는 달리혼잡하지도 않고, 공간구성도 쾌적해서 정말 라운지답다는 생각이 딱 든다!그래도 마티나 라운지는 밥이 맛있잖아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실버크리스는 맛있는게 더 많네...ㅎㅎㅎ​여러분 실버크리스 라운지 정말 좋습니다.​가운데 위치한 바에서 싱가포르 슬링도 한잔 시켜주고요.​원래 실버크리스라운지 구경갔다가 마티나 가려고했는데탑승시간 전까지 실버크리스에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푹 쉴 수 있었다.화장실에 일회용칫솔도 마련되어있어서비행기 탑승전 양치해주고요.화장실에서 나오다보니 스타일러도 있음탑승시간에 맞춰 게이트로 왔다.기종도 A350이라 아주 만족스럽다.겨우겨우 모은 마일리지로 비즈니스를 두세번 타본게 전부인 초보라스태거드 좌석 구조는 처음 타본다.(대한항공, 아시아나 2-2-2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형태만 타봄..)​옆 사람과 완벽하게 분리된 구조라 개인 공간이 확실히 보장되는게 좋다.비즈니스가 좋긴 좋아.비즈니스의 시작은 샴페인이라고 배웠습니당인천-방콕 거리가 조금 있어서인지 어메니티를 준다.아시아나 비즈탈때 인천-델리 구간도 장거리 아니라고 안주던데..​짐톤슨 어메니티였고 파우치안에는 안대, 양말, 칫솔, 립밤 등등 들어있다.오늘의 기내식!세가지 메인 중 고를 수 있었는데양고기 선택했다.에피타이저부터 메인, 후식까지 끊임없이 나온다.라운지에서 밥을 먹고와서 배불렀지만 언제 또 이런 호사를 누려보겠냐는 마음에 꾸역꾸역ㅋㅋㅋㅋㅋㅋ한참 가다가 아이스크림이랑 디저트가 나와서 또 먹구요먹다 지쳐 잠들었는데일어나보니 초콜릿이랑 과자를 또 주셨다.​배불러서 챙겨놨다가 스리랑카 여행할때 간식으로 잘 먹었당방콕 1박2일 레이오버방콕 도착!비즈타니까 비행시간이 길게 느껴지지가 않네방콕은 좋은게 나오는 것도 비즈니스 줄이 따로 있어서 금새 나올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수 있었다.환전 이런거 아무것도 안해옴어차피 방콕에서 1박만 하는거니까 트래블로그 카드로 조금만 뽑아서 써야지 했는데태국에서는 트래블로그로 atm 현금인출할때 무조건 250바트 고정 수수료가 붙는다네;​나 2~3만원 뽑을건데 수수료만 만원이상인건 너무 하잖아ㅜ​그런데 수수료없이 출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음!우리은행 계좌 있으면 카드없이 atm기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우리은행 해외 atm 출금방법1.우리은행앱에서 환전주머니를 들어간다.2.해외 atm 출금을 들어가서 원하는 만큼 바트로 바꾼다.3.그리고 SCB ATM기를 찾아서 카드없이 인출한다.​공항에도 SCB ATM기가 있긴한데 어디있는지 몰라서 한참 찾았다.1층이라고 생각해서 당연히 도착층이라고 생각했는데도착층에서 한층 내려와 밖으로 나오면 보인다. 호텔은 머큐어 마카산으로 잡았는데공항에서 마카산역까지 지하철로 한번에 갈 수 있어 접근성이 좋았다.​트래블로그 카드로 지하철 탈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수 있어 표 구매없이 간편하게 탑승!근데 유니온페이라 그런가 다음날 다른 노선 지하철탈땐 안되기도 했다.비자나 마스터카드가 안전빵이긴 한듯.마카산역에서 머큐어 마카산까지 거리가 그렇게 멀진 않은데..사이에 이렇게 철도 노선이 있다.​그래서 구글맵을 보면 삥~ 돌아서 가라고 나오는데그럼 거리가 엄청나게 멀어짐ㅜ​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은 철길을 건너야 하는데..예전에 이탈리아에서 철길 한번 잘못건넜다가 엄청 혼난적이 있어서;주저하고 있었는데 앞에 어떤 남자가 자연스레 건너가길래 나도 따라 건너감ㅋㅋㅋㅋㅋ철길 건너서 300m정도 걸으면 머큐어 호텔 도착!10층에 로비가 있었구요.다음날 오후 3시50분 비행기라 1시까지 레이트체크아웃 해줬다.​방은 평범했고 깨끗했고,사과, 바나나 등 웰컴푸룻 준비되어있었다.플랫 혜택으로 무료조식 가능했다.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 ㅎㅎ 과일위주로 간단하게 먹음설탕을 많이 넣었는지 밀크티 달고 너무 맛있다.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재작년 방콕을 다녀왔었기에오전에 간단히 스리랑카에서 입을 옷이나 사러 MBK센터에 갔다.마카산 호텔에서 지하철역까지 애매하게 거리가 있는데낮시간대에는 매시마다 툭툭을 운행해서 이거타고 편하게 이동했다.옷도 팔고 기념품도 팔고 슈퍼마켓도 있고이것저것 많이 파는 곳이었다.​짝퉁시장이라는 별칭답게 다양한 브랜드의 짝퉁 옷들이 많았다.그리고 고정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많이 흥정을 해야함.​걸으면서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시간 잘가네원래 여기서 옷좀 사고 마사지 받고 호텔로 가려고했는데생각보다 여기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바람에 마사지는 못받았다ㅜ​스리랑카에서 입으려구 축구유니폼 하나랑 반바지 하나 사고 다시 호텔로!수영장 옆에 있는 라운지에서 웰컴바우처로 모히또 한잔하구요.수영장이 컸으면 수영도 쫌 했을텐데수영장이 간단히 물놀이할정도 크기지 수영할 정도는 아니라 패스했다.짧은 방콕 레이오버를 마치고마카산역에서 지하철타고 다시 공항으로 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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